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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8


국내 IT 산업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전망한 대한민국 IT 산업의 현주소 그리고2011년에 

주목할 요주의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지난 12 8일, 코난테크놀로지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오키드룸에서 
IT Vision Insight Forum 2011, 일명 코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

코난 포럼은 국내를 대표하는 IT 기업의 오피니언 리더가 제시하는 화두로부터 
대한민국 IT 산업이 나아갈 비전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부응하는 기업체 대표 및 정부·공공기관 등, 200여명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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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의 축사로 문을 연 코난 포럼은 안철수 KAIST 교수, 
SK
텔레콤 이해열 경영전략실장, 코난테크놀로지 김나리 기획실장, KTH 박태웅 부사장, 
삼성전자 윤한길 SP 상품기획 상무 등, 국내 주요 오피니언 리더의 세션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

기조 연설을 맡은 안철수 KAIST 교수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
국내 벤처 기업의 생태계 복원을 위하여 무엇보다 벤처 경영진이 능력을 갖추고, 사회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구성원의 관심 및 지원 인프라를 구축할 것, 마지막으로 대기업 및 공공기업의 불공정한 관행을 타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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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음은 두 말 할 필요가 없겠죠?







코난테크놀로지는 ‘
멀티스크린 시대의 스마트 검색기술 현황 이라는 세션 발표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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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김나리 기획실장은  스마트폰, 스마트 TV, 태블릿 PC 등 다채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이를 뒷받침할 기반 기술도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사용자가 어떤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정보를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스마트 검색 기술을 기획, 개발 중에 있다고 전했는데요,
2011년 코난테크놀로지의 행보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코난 포럼에서는 아이폰으로 대표되는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 및 어플리케이션 등이 사회문화 전반적으로 몰고 온 파장에 대하여 국내 대표적 이동통신사,포털, 제조 기업 등, IT 생태계를 이루는 주체가 세션 발표를 진행하여 현장감 넘치는 논의를 이끌어냈습니다.

SK
텔레콤 이해열 실장은 SK텔레콤이 구상하고 있는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청사진을, KTH 박태웅 부사장은 스마트 모바일 시대 라는 주제로 기존 인터넷 비즈니스의 대안을, 삼성전자 윤한길 상무는 스마트 모바일 기기의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각각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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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오피니언 리더가 총출동한 이번 포럼을 통해 보다  나은 2011년을 위한 인사이트와 솔루션이 방방곳곳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참고: 해당 발표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information.inews24.com/VIF2011/program.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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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코난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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