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회는 2009년을 되짚어 괄목상대할 2010년을 맞이하자는 건배와 시작되었습니다.

한해 최선을 다한 코난 가족을 위하여
맛있는 식사와 멋진 밴드의 공연이 마련되었고


레크리에이션도 준비되었답니다.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을 즈음, 코난 임직원이 직접 제작, 촬영한 사진 및 UCC를 대상으로한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아이팟에서 넷북까지 탐스러운 경품을 얻기 위하여 저마다 재능을 뽐냈는데요.

대상은 고객 사랑을 주제로 UCC를 제작한 CS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송년회 내내 2009년이 그랬던 것처럼
2010년도 코난테크놀로지가 성장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맘, 모두 가졌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두의 바램처럼 밴드의 필수요소인 하모니처럼 코난 가족 모두가 조화롭게 어울려
괄목상대할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