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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빅 데이터 시대의 검색기술과 협업전략, STS 2011

 

지난 9 28(), 양재동 엘타워에서 빅데이터 시대의 검색기술과 협업전략이라는 주제로

Search Technology Summit 2011(이하 STS 2011)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 포스팅은 코난테크놀로지를 비롯한 기업 검색 및 협업 관련 12개사가 빅 데이터 시대를 보다 현명하게 맞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솔루션을 제시했던 행사의 기록입니다.

 

 

Search Technology Summit 2011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Search Technology Summit 2011(이하 STS 2011)은 이름 그대로 검색 기술 전문 컨퍼런스입니다.

대한민국 최초로 기업 검색(Enterprise Search)’에 초점을 맞춘 행사이기도 하지요.

 

올해의 주제는 빅 데이터(Big data)’ 입니다. 여러 매체와 글로벌 벤더가 가만 놔두질 않고 있는

가장 뜨거운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검색엔진 본연의 역할이 많은 정보 속 원하는 것 제대로 찾기임에도 빅 데이터를 주제로 잡은 것은 정보 자체의 규모는 물론이거니와, 그 형태도 굉장히 다양해졌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은 이러한 대규모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도 정보를 더욱 쓰임새 있게 만들어줄 솔루션을 찾기에 혈안이 되었을 테고요. 이러한 경향은 코난테크놀로지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
전산담당자가 이야기하는 2011년 기업검색의 현재]


이러한 경향을 반영하듯, 올해 열린 STS 2011에는 예년과 다르게 기업 검색뿐만 아니라,

지식/협업관리 솔루션, 정보보안 및 IT 서비스 분야까지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STS 2011 아젠다를 살펴보니, 다양한 분야에서 바라보는 빅 데이터 처리에 대한 솔루션을 만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드네요.

 

이처럼 빅데이터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려는 ‘STS 2011’의 기획의도에 동감하셨는지 500명에 달하는 많은 참관객이 찾아주셨습니다. 딱딱한 기술 설명 위주의 유료행사임에도 말이지요.

  

실제로 세션을 듣기 위하여 트랙을 옮겨 다니는 사람들과 참여 업체가 차려놓은 부스에서 제품에 대해 꼼꼼하게 체크하는 참관객들이 붐비고 붐벼 과장 조금 보태서있기조차 힘들 정도였다는 전언이네요.

 

프리미엄 검색솔루션 독크루저(DOCRUZER)’와 실시간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

펄스-K(pulse-K)’를 선보인 코난테크놀로지 부스 역시 입추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부스에서는 네이트(http://www.nate.com),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와 같은

대형 포탈에서 검증된 독크루저의 대규모 정보에 대한 빠르고 안정적인 검색 기술과

소셜 미디어 분석에 탁월한 펄스-K의 시연을 보여드렸습니다. 찾아주신 참관객들 또한 날카로운 질문과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하여 많은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날 현장에서 접한 소중한 고객의 목소리는 더 나은 제품으로 꼭 보답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켓을 읽어주는 기술 - 2011년 텍스트 애널리틱스에 대한 10가지 키워드

코난테크놀로지는 부스를 통하여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과 대규모 정형/비정형 정보 검색에 대한 시연을 보여주는 한편, 세션을 통하여 이들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발표했습니다.


발표는 마켓을 읽어주는 기술 - 2011년 텍스트 애널리틱스에 대한 10가지 키워드라는 주제로

,

코난테크놀로지 김나리 박사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발표의 핵심은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 기반의 기술로 대규모 비정형 데이터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찾는 기업검색의 미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소셜 미디어 분석과 대규모 비정형 정보검색을 위하여 필요한 10가지 핵심 키워드를 짚어보고, 이를 통하여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Business Insight)에 대한 김나리 박사님의 깔끔한 설명 때문인지 정말 많은 분들께서 경청해주셨습니다.

 


서두에서 밝혔듯이, 올해 검색 분야에서 가장 눈여겨볼 부분은 빅데이터 분석과 검색
인 것 같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STS 2011을 통하여 기업검색 관련 담당자 여러분의 지적 갈증을 풀어드리고자 분주하게 움직였고, 그럼으로써 여러분께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검색 기술 전문 컨퍼런스를 표방한 행사답게, STS 2011을 통하여 이루어진 이러한 지적 교류와 휴먼 네트워킹이 보다 고객지향적인 제품을 만들어가는데 크나 큰 영감을 제공하리라 믿습니다.

STS 2011
을 찾아주신 모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리옵고,
앞으로 더욱 잘하는 코난테크놀로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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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코난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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