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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7  2009 코난테크놀로지 가을 비전 워크샵

2009 코난테크놀로지 가을 비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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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코난 블로그 지기 검둥개(A.K.A 흑구)입니다.

가을을 맞아 코난테크놀로지는 가을 하늘 찬란한 용평리조트로
전사 워크샵을 다녀왔답니다.

1박 2일로 진행한 이번 워크샵은 여느웍샵과 달리 Relationship 쌓는 데에 그치지 않고
코난의 Quantum Jump 를 도울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죠.

바로 '코난의 성공 DNA를 찾아 떠나는 A.I. 여행'.

여행에 앞서 이번 여행을 책임질 탐험대장의 말씀을 유심히 듣습니다,
한마디 놓칠세라 녹화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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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도 풀어야겠죠?
몸을 맞대어 서로를 격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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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행에 앞서 마음을 가다듬은 다음,
이동수단을 만듭니다.
가을하늘 청명한 만큼 이번 지식원정은 풍선을 타고 떠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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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타고 흘러흘러 도착한 곳은 바로
Discovery 구역입니다.

이곳에서 코난의 Best Moment Story 를 찾아 벽화로 그려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모두 고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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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도 잠시,
금세 멋진 벽화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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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에는 입사 당시의 꿈, 자부심을 느꼈던 순간, 열정에 넘쳤던 순간 등이 빼곡하게
들어찼습니다.

코난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순간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벽화에 담긴 궁금증을 뒤로 하고 다음 여행지로 떠납니다.
도착한 곳은 10년 후의 미래입니다,

바로 2019 코난테크놀로지.

도착하자마자 변화한 코난테크놀로지의 모습에
시간여행자들은 감탄사를 연발합니다.

당시를 회고 하노라면 젖과 꿀이 흐르는
낙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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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대한 확신을 현재로 돌아와도 잊지 않기 위하여 그림을 남기고
간증(?)을 합니다.

미래로 떠났던 여행은 코난의 성공에 대하여 확신하는 증거를
곳곳에 남기고 마감되었습니다.

이제 찾아갈 곳은 딱 한군데 남았습니다.
비전여행의 종착지인 Design 구역.

10년 후의 성공을 위하여 다시 현재로 돌아와
성공의 밑그림을 디자인하는 곳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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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을 위한 토론이 오고 가느라 분위기는 진지합니다.

(그날 오고간 이야기를 밝히는 것은 천기누설인지라 여행의 마지막은
여기서 마칩니다)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코난인을 맞아주신 것은 사장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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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원이 옹기종기 모여 사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지난 무용담과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렇게 밤은 깊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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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밝았습니다.

아침에는 용평리조트 뒤에 있는 발왕산이란 곳을 오르기로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원정대가 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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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높은 산이었거든요.

서로 밀고 끌어주고 의지하며 모두 무사히 정상으로 올랐습니다.

그곳에서 함께 모여 전날 함께 꾸었던 예쁜 꿈을 모아
높은 가을 하늘로 고이 날렸습니다.

새로운 가을의 전설이 탄생하길 기원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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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anx to.
엄청난 무게의 장비와 화려한 테크닉으로 담은 그날의 풍경을
선뜻 제공해주신 김문수 연구원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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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21:07 2009/10/27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