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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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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코난테크놀로지 소식 전하는 블로그 지키는 검둥개입니다.

사람이 전부다. 

이 말, 진리에 가까운 문장인 것 같습니다. 
더욱이 Man Power가 경쟁력을 좌지우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에서 사람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테죠.

코난테크놀로지 역시 사람에 대한 투자와 고민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니까요. 

부쩍 새 식구가 늘고 늘어 어느덧 150명에 달하게 됨에 따라, 
새로 모인 인재들과 기업 문화와 가치관을 나눌 소통의 장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 되었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라면 더욱 금상첨화일테고요.

코난테크놀로지가 새로 마련한 소통의 장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분기 간담회와 생일 축하 잔치.

우선 분기 간담회는 매 분기마다 회사의 경영/사업의 현황 및 정보를 공유하여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의 주인의식을 높이자는 취지의 모임입니다.
신규 입사자 소개와 외부 강사자 초청 강연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놓고 있지요.


그리고 생일 축하 잔치는 각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생일 축하 모임의 규모를 전사적으로 키워놓은 거랍니다. 
매월 한번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이 한데 모여 그 달에 생일 맞은 식구에게 축하를 전함과 동시에 안부도 묻고 곱고 말간 서로의 얼골도 익힐 겸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입니다.

최근 부쩍 사람이 늘어난 코난테크놀로지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사람이
주황색 사원증을 패용하지 않고 있다면 유니온스틸빌딩의 로얄층 17, 18층(코난테크놀로지가 입주 중이라지요)에 도착할 때까지 
인사 제대로 못 나눌 경우가 왕왕 발생하기도 하니까요.

이처럼 사람과 소통이 주요 키워드인 이 두 행사가 이번 8월 동시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1. 분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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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간담회는 코난테크놀로지가 입주한 유니온스틸빌딩 19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어느새 강당이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분기 간담회는 경영 현황 및 정보 공유와 초청 강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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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비라 사진만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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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세종기지 현역(특히 강조하심!) 대장 윤호일 박사께서
남극이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위기를 헤쳐나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도전정신, 위기극복, 리더십’에 대하여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남극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위기와 관련된 실제 사례를 생동감 넘치게 설명해주셨는데,
격변하는 세계에서 늘 위기에 마주치는 기업 입장에서도 곰곰히 되새겨 봄직했습니다.

이어, 올 상반기 신규 입사한 새로운 인재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신입에서 베테랑까지 코난테크놀로지의 Man Power 게이지를 한껏 올려주실 대단한 분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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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여드리는 분보다 훠얼씬 더 많은 분이 소개되었지만 지면상 줄입니다.

2. 생일 축하 잔치 
분기 간담회와 날을 달리하는 생일 축하 잔치는 17층 까페테리아에서 열렸습니다.
경영관리팀 신입사원 황정명씨의 유려한 진행으로 막을 올린 생일 축하 잔치에는
까페테리아가 비좁을만치 많은 임직원이 모여 생일을 축하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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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일 축하 노래‘Happy Birth Day to you’ 의 하이라이트이자 클라이맥스 
'사랑하는 XXX’가 어색하지만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유창해지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이상으로 코난테크놀로지의 최근 소식 두 가지를 전해드립니다.

사람을 전부로 생각하고 그로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좋은 회사, 코난테크놀로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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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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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는 뉴 패러다임, N-screen 시대의 도래 등,
아이폰 출시 이후로 Something Smart, 새롭고 신기한데다 똘똘하기까지 한 
디바이스, 소프트웨어가 나타났습니다(반대급부로 배울 것도 참 많아졌구요).

기업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을 업으로 삼고 있는 저희 코난테크놀로지도
이런 시대 정신(!)에 거스르지 않기 위하여 스마트폰과 스마트TV와 같은
다양한 N-screen에 적합한 검색 기술과 애플리케이션도 여럿 출시했지요.

이를테면 이미지로 전통주를 찾는 '길따라술따라', 검색 키워드 필요 없는 
소프트매칭 방식의 와인 검색앱에서 최근 선보인 스마트TV 검색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까지 말이지요.

그런데 모바일이라는 것은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수반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입장에서 직접 접하는 것, 즉 문화가 되고 습관이 되어야 보다 
User-friendly한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것이 코난테크놀로지가 스마트 모바일 오피스를 시작하게 된 이유입니다.

최근의 모바일 패러다임을 기업 문화로 끌어들이는 것은 물론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 검색 소프트웨어와 관련 비즈니스도 잘하기 위하여!

이를 지원할 인프라 구성을 위하여 현재 모바일 그룹웨어를 오픈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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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전 임직원에게 아이패드2도 지급하였습니다, 스마트 커버와 함께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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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를 새로 깔고 손에 익히고 적당한 앱을 고르기 바쁜, 
아직은 적응기이지만 늘 그래왔듯 코난 임직원 모두 이번 모바일 업무환경에도 
잘 적응해낼 거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의 관점으로 스마트하게 제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코난테크놀로지가 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추신: 업무에 아이패드를 적용하는 사례 인증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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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Lean back' 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Lean back
은 말 그대로 '상체를 뒤로 젖히다' 라는 영어 표현입니다
.

바보상자라 부르는 TV를 시청할 때, 쇼파에 등을 기대 리모컨에 의지한 채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되는 것을 말하지요.

유명 배우들이 가열차게 선전하는 스마트TV 광고가 안방을 도배하는 요새 들어
,
더욱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가 된 것 같습니다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PC보다 똑똑하다며 더이상 자기를 바보상자로 부르지말라며
이름부터 스마트TV로 정한 이 새로운 디바이스의 검색은 어떠해야 할까요?

아마도 PC와는 달라도 많이 달라야할 것입니다.

PC를 칭할 때, Lean forward 라는 말을 자주 씁니다.
고개를 숙여 뚫어져라 쳐다보며 정보를 구하는 능동적 사용자 행동 때문인데요.
 
이렇듯 TV는 PC와는 너무도 다른 사용자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해당 디바이스에서의 검색도 많이 달라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키보드보다 불편한 리모컨(써보신 분은 아실 겁니다)까지!

분명히 달라야할 스마트TV의 검색을 위하여 코난테크놀로지가
새로운 검색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인터랙티브 시맨틱(i-Semantic)!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스마트TV 검색 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은

컴퓨터에 비해 수동적으로 정보를 수용하는 TV 린백(Lean back)’이라는 특수한
사용자 경험을 고려,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우선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TTS(Text to sound) 엔진과 다이내믹 
디스플레이 기술을 
플랫폼에 적용했습니다. 검색 결과를 나레이션과 움직이는 
화면으로 만날 수 있게 되니 TV 시청하는 것과 같은 사용자 경험을 기대할 수 있겠지요.

 

컴퓨터 키보드에 비해 불편한 리모컨의 사용자 경험을 순간 검색(Instant Search), 
초성 검색 
및 검색 키워드 자동완성과 같은 다양한 편의기능을 통하여 
간단한 리모컨 조작으로 정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조치해뒀습니다.
리모컨을 키보드처럼 사용하는 일, 코난테크놀로지가 막겠습니다~:) 

그리고 태블릿PC 및 스마트폰과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디바이스에서도 
스마트TV와 동일한 검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래시와 HTML5를 지원하는 
UX(User Experience)로 구성하였습니다.

동영상을 통하여 어떻게 작동하는지 살펴볼까요?


여기까지 코난테크놀로지가 생각하는 스마트TV 검색 이었습니다.
PC의 검색을 스마트TV에서도 그대로, 하지만 TV의 사용자 경험을 놓치지 않는 센스.

이것이 바로 스마트TV 검색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의 목표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는 스마트TV 검색플랫폼 '인터랙티브 
시맨틱'을 
6 14일부터 개최되는 KOBA 2011 전시회 를 통하여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오니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그럼, KOBA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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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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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그리고 숫자 12
지난 4월 17일, 프랑스 AS모나코 소속의 박주영 선수가 리그 12호 골을 터뜨렸다지요?
검둥개는 소식을 듣고 "이 무슨 우연의 일치인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검둥개의 무릎을 탁 치게 만든 것은 바로 '4월 17일'과 '12호' 라는 숫자.

4월 17일이 바로 코난테크놀로지의 창립 12주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창립 10주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주년,
올해 전국 방방곳곳에 태어나는 벤처기업들과 벌써 띠동갑이 되어버린 코난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개발 외길을 걸어온 코난테크놀로지의 12주년 창립기념일을 자축하기 위하여
코난 가족이 한데 모였습니다.

열정과 화합의 場
창립 12주년을 기리기 위하여 하나둘 모인 곳은 양평 한화리조트.

그 곳에선 서로의 온기를 확인하고 어깨를 다독여줄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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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에서 띄운(?) 패러글라이딩도 행사의 흥행을 기원하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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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행사는 장기 근속자 시상.

12년의 업력만큼 코난테크놀로지에는 오랜 기간 함께 하신 직원이 많습니다.

만 5년 근속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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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0년차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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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많은 분들이 지금의 코난테크놀로지를 만들어왔다는 생각에 가슴이 찡해옵니다.

시상을 마친 다음, 본격적으로 창립 12주년 기념행사에 돌입했습니다.

두번째는 체육대회.

이번 창립기념식의 Motto는 '열정과 화합' 입니다. 
그리고 이를 북돋는데 가장 좋은 건 역시 단체운동이지요.

단체운동에 앞서, 조를 나눕니다. 
나누고 보니 인원이 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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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를 위한 조편성을 마치고 본격적 행사에 들어가기 전,
가벼운 몸풀기를 합니다.

손을 흔들어 기를 모아 상대방에게 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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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뭉친 어깨와 머리를 풀어주기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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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 신묘한 자세를 취하며 미처 풀리지 않은 뭉친 근육도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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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혈기 넘치는 젊은 직원들의 경우, 이 정도 움직임으로 몸이 풀릴리 만무하지요.
젊은이들은 최신 강남 클러버처럼 몸을 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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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의지해 몸을 풀며 자연스레 동료와 함께 웃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
본격 체육대회 치룰 에너지 보충하러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점심은 신선한 산채비빔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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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잘 구운 파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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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닮은 식사를 마치고 운동장에 다시 모였습니다.

이제부턴 합심해서 열정을 불사를 때. 
서로 뭉쳐 힘을 모아야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대형 풍선을 머리 위로 올려 맨앞에서 끝까지 배달하는 게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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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힘 모아 함께 끄는 조별 줄다리기와 호흡 맞춰 함께 넘는 훌라후프 단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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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조별로 자기 팀의 이름을 적어 풍선에 담아 하늘에 날리던 의미심장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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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박진감 넘치던 계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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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열정적으로 치뤘습니다.

어느 하나 놓치기 아쉬운 멋있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었지만 
이 중 하이라이트를 꼽자면 각 조의 조장을 맡으신 임원 여러분께서 
계주의 첫 주자를 맡아 승리를 위하여 힘껏 트랙을 박차고 나간 장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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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12주년 창립기념식은 
서로의 열정을 확인하고 화합의 중요성을 깨달은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13주년이 기다려집니다, 코난테크놀로지 화이팅!

추신:
뒷풀이는 올해도 어김없이 역시 럭셔리하게, 
경기도 양평의 정원이 아름다운 모처에서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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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5

지난 주 금요일, 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가 주최한 
동계 심포지엄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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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참빛관에서 열린 심포지엄의 주제는 
'미래의 대학교육을 위한 CTL의 도전 과제' 였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 이미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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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도 행사에 참가, 윤리적 대학교육을 위한 솔루션 '밈체커' 를 알리는 
홍보 부스를 마련했지요.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채택한 재학생의 과제물에서, 수시 입학 지원자가 
제출한 자기소개서까지 표절 여부를 가리는 밈체커 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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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 관계자 여러분에게 필수적 솔루션이니까 말이죠.


심포지엄 한켠에 마련된 부스에는 교육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부스도 다수 있었는데요.주로 동영상 강의를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사, 
문서 템플릿 제공 업체 등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 중 소프트웨어를 전시한 곳은 오직 코난테크놀로지 단 한 곳 뿐,
군계일학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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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대성황을 이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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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체커 설명에 열과 성을 다하는 코난 임직원 여러분, 진정 아름답네요.
특히 사진 중간, 밈체커 담당 영업대표, 5초 한효주씨 강대표님의 미모가 인상적입니다. 
 
홍보 부스는 밈체커를 소개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교육 담당자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는 메신저 역할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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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육 담당자 여러분이 모이는 이런 자리야말로
Voice Of Customer 를 모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니까요.

현장에서 모은 고객의 피드백을 제품 및 서비스 기획에 이식한다면
보다 더 고객의 입장을 배려하고 일손을 덜어드리는 좋은 thing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난은 그런 회사이지요.
 
추신:
당일 선물로 나워드린 밈체커 에코백(일명 환경을 생각하는 가방) 인기가 
폭발적이었던 것을 마지막으로 전해드리며 검둥개는 물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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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5

표절과 유사,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A 문서는 B와 유사하다, 아니 A는 B를 표절했다.' 라고 할 때, 
표절과 유사의 차이에 대해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최초 표절검색 서비스, '밈체커 클라우드'를 출시한 코난테크놀로지도
서비스를 소개하기에 앞서 항상 이에 대한 차이점을 알려드리지요.

오늘은 이 두 단어, 
유사와 표절 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우선 유사와 표절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볼까요?
유사: 서로 비슷함
표절: 다른 사람의 저작물의 전부나 일부를 그대로, 
또는 그 형태나 내용에 다소 변경을 기하여 자신의 것으로 제공 또는 제시하는 행위.

사전적 의미만으로 차이를 구분하실 수 있으시지요.

사전적 의미 말고, 이번엔 밈체커 클라우드를 개발한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관점으로
유사와 표절 이란 개념에 접근해보죠.
유사문서 : '의미형태소'의 비율이 얼마나 비슷한가
표절문서 : 얼마나 'copy & paste' 해서 짜집기 했느냐

※ 의미형태소 : ~을 ~를 ~ 로 같은 조사같은 의미상 불필요한 음절을 뺀, 
명사 위주의 단어라고 생각하면 편함.


사전적 의미보다 더 어렵나요?
그렇다면 아래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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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있는 이미지는 

'
씨엘의 눈, 제시카의턱, 신민아의 보조개, 유이의 허벅지, 이효리의피부색을 갖다 붙인 가상의 미녀(?)' 
입니다.

연예인의 신체 부위를 그대로 복사해 이어붙인 결과물이지요.



















이번엔 아래 사진을 보시죠.
다들 아시다시피, 자신의 얼굴과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얼굴인식 앱의 
스크린 캡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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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가수님과 정우성 배우님의 얼굴이 80% 닮았다 는 결과를 보여주는데, 
이것이 유사의 개념이지요. 어느 부분이 어떻게 얼마만큼 닮았는지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본에서 무엇을 복제하거나 따온 것 없이
그냥 유사한 것이지요.

반대로 가상의 미녀는 다양한 원본에서 특정 부분을 그대로 카피해서 
덕지덕지 이곳저곳에 붙여넣었습니다. 
전체 모습에서 원본과 닮지 않았더라도 이미지 곳곳에 원본의 흔적이 남아있죠.

가상의 미녀 사례에 문서를 대입한다면, 이것이 바로 표절입니다.
원본의 일부분을 '특정한 의도를 갖고' 짜깁기 한 것 말이지요.

유사와는 개념이 확연히 다르지요?
윤종신님이 정우성님의 외모를 표절한 것은 아니잖아요.
어디까지나 닮은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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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안녕하세요,
코난 블로그 지기, 검둥개 A.K.A 흑구 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사내 봉사동아리 코난 소통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아름다운가게 나눔보따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나눔보따리 행사는 매년 설 연휴, 바로 전 일요일에 
온기가 필요한 이웃에게 맘 담긴 따스한 생필품을 직접 나눠주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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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대에 3인이 조를 이뤄 탑승하고,
한 가정에 쌀과 박스 하나를 나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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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더욱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고요.
아침 일찍 동국대 운동장에 모인 차량을 보세요, 
일요일 아침 추위를 아랑곳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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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는 차량 4대에 13명이 나눠타 중랑구, 동대문구 일대에 
보따리를 나눠드리고 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 모여, 
옹기종기 모여 따스한 나눔의 정을 나누고 온 덕에 30寒 10溫 이라는
올 겨울도 문제없이 보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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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코난 소통회 모임의 백미는 역시 맛집 뒤풀이.
이 날은 인근 진할매 닭칼국수를 찾았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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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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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코난테크놀로지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국내 최초 표절검색 서비스, 
밈체커 클라우드(MemeChecker cloud)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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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체커 클라우드는 클릭 한 번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누구나 쉽게 표절 문서를 찾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표절검색 서비스입니다.

리포트, 논문, 자기소개서 등 텍스트로 이루어진 문서에서 원본 복사, 
짜깁기와 같은 의도적 기만행위를 찾아내지요.

서울대는 물론, 연세대, 고려대와 같은 유명 사립대에서 쓰이고 있는 
표절검색 솔루션, 밈체커 프로(MemeChecker pro)와 엔진을 공유하는 만큼 
정확하고 빠른 표절검색 성능을 자랑합니다.

앞으로 표절 하려면 이전보다 담대해져야할듯 하죠?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밈체커 클라우드 웹사이트
(
http://www.MemeChecker.com)에 가입한 후 사이버 포인트 ‘밈(Meme)을 
구입하면 됩니다.

Meme 하나당 문서 1개의 표절을 검색할 수 있는데,
100개 문서의 표절을 검색하는데 5만원 가량 드니 참 저렴하지요?

밈체커 클라우드 서비스는 표절에 대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베낀 문서를 찾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중학교 선생님에서 단과대학 조교까지, 
많은 분들로부터 밈체커 프로(舊 독크루저e러닝)를
사용하고 싶다는 문의를 제법 오랫동안 받아왔었거든요.

이제 그 분들께 표절검색 서비스, 밈체커 클라우드 출시로
합리적 대안을 드릴 수 있어 무척 기쁘네요.

현재 국내 최초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니,
이번 기회에 표절검색 서비스를 사용해보심은 어떨까요?

* 이벤트 바로 가기

* 사용법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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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3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가 강남역 1번 출구에서, 
선릉역 1번출구로 옮긴지 벌써 1달이 다 되어가네요.

늦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코난테크놀로지가 새로 보금자리를 튼 대치동 신사옥을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자, 한번 둘러보실까요?

오시는 길.
코난테크놀로지 대치동 신사옥을 대중교통으로 오시려면
선릉역 1번 출구를 찾으시면 됩니다. 

경쾌하게 뻗은 테헤란로를 따라, 삼성역 방면으로 1~2분 가량 걷다보면 유니온스틸빌딩이 보입니다. 

Cf.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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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17, 18층에 코난테크놀로지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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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스틸빌딩.
회전문을 이용해 건물로 들어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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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은행, 우체통, 인포데스크와 같은 편의시설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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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는 2층까지만 운행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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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주로 점심시간에 이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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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대로변보다는, 건물 뒷편에 근린상가가 모여있기 때문에
2층을 애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각설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회사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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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올라타면 유리로된 외벽을 통하여 테헤란로와 
길 양 옆의 마천루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무 공간.
현재 코난테크놀로지는 유니온스틸빌딩 17, 18층을 사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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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층엔 MAM, 검색, 뉴 미디어 및 서비스 플랫폼을 연구개발하는 부서가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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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8층에는 경영관리, 영업마케팅, 기획부서 및 비즈니스 솔루션의 연구개발부터 
지원을 총괄하는 실행 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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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18층 소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 강남역 사옥과 비교할 때, 가장 눈에 크게 띄는 변화는 회사 입구입니다.

검은색 광택 벽면으로 모던한 아우라를 뿜던 이전 디자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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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사옥은 자연친화적 원목 컨셉으로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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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한결 부드러워지고 사람 냄새 나는 것 같아 좋네요.

출입카드를 찍고 입구로 들어서면 시원하게 뻗은 복도로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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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도 끝에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응접실이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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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접실 또한 원목으로 꾸며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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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원목을 기반으로 한 자연친화적 입구와 휴게실 디자인은 17층, 18층 동일합니다.

응접실에는 커피머쉰과 음료수 가득 담긴 냉장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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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나온다는 정수기까지 비치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커피, 겨울에는 전자렌지를 이용한 따뜻한 카페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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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모 커피 프랜차이즈의 컨셉을 본뜬,
이 곳 휴게실에서 선릉의 전경을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손님을 마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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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본격적으로 사무공간을 살펴볼까요?

가지런히 놓인 파티션과 회의실은 차분한 업무처리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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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층 사무실 뒤편에는 남녀휴게실도 배치해 
휴식과 업무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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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대치동 사옥은 앞으로 회사에 합류할 인재까지 고려하여 
사무공간을 설계했습니다. 
예비 입사자의 자리도 마련해놓은 셈이지요.

150명이 근무하는 지금보다 더 큰 사람과 기술이 어우러진 코난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채용 공고 보기)

신사옥에서 열어갈 코난테크놀로지의 성공시대를
지켜봐주세요!

사족
1. 코난테크놀로지는 주황색 홀릭
자리 사이에 벽은 물론 기둥도, 자리 명패도, 제품 패키지도 모두 주황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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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은 열정, 신뢰 그리고 인간적 색채인만큼 코난테크놀로지와 딱 맞아떨어지네요.

2. 숨겨진 명소
코난테크놀로지 신사옥의 숨겨진 명소는 어딜까요?

제가 추천하는 곳은 바로 17층과 18층 사이의 비상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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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로 훤히 뚫린 벽면을 통하여 테헤란로를 분주히 움직이는 차량과 사람들의 행렬 
그리고 마천루를 볼 수 있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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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블로그 지기 검둥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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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코난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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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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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는 지난 12월 29일 수요일, 
대치동 메모리스에서 송년의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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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대로변에 우뚝 선 건물 4층에 위치한 메모리스는 
클럽 입구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로비가 압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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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선릉역으로 회사를 옮긴 뒤 
처음 맞는 공식 행사인 만큼 설레이는 마음 가득히 보낸 송년의 밤이었는데요.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Opening.
2010 코난테크놀로지 송년의 밤은 경영관리팀장님의 개회사로 
그 성대한 막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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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에 이어 이날의 사회자가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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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궁합, 훈남훈녀 2MC
사실 이번 송년의 밤은 그 시작부터 
코난테크놀로지 경영관리팀 훈남훈녀 두 분이 사회를 보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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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엠씨를 보는 것이라고 엄살을 부렸음에도,
막상 MIC를 쥐니 너무도 유려하게 행사를 이끌어주시더라구요.

매끈한 진행에 대한 화답으로
코난 임직원 모두 밝은 표정을 보내줍니다,
 실수조차 예정된 멘트인 것처럼 받아넘기는 관대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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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축사 
언제부터인가 동영상을 통한 메시지 전달은 코난테크놀로지 행사의 주요한
트렌드가 된 것 같습니다.

2010년 송년의 밤에도 어김 없이 임원 여러분의 메시지가
대형 화면을 통해 전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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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그 어느 때보다 그 깊이와 폭이 깊고 넓은 변화가 있었지요.

그에 따른 지난 한해 우리의 노력을 되짚고 앞으로 잘 하기 위하여 
어떻게 헤쳐나가야할지에 대한 메시지가 차곡차곡 쌓여갔습니다.

변화의 크기만큼 설레이는 2011년이 될 것이란 기대감과 함께 말이지요.

슈퍼스타 코난.
엄청난 흥행몰이를 한 모 케이블 TV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처럼 
코난테크놀로지도 올 한해 엄청난 상금을 걸고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습니다.

송년의 밤에서는 한해 동안 수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음에도 멋진 팀웍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성과를 이뤄낸 이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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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팀이 다양한 주제로 도전했던 코난 인큐베이터는
결과물보다,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에 큰 비중을 두었는데요. 

총 4팀이 최종 결정되었고 그 중 Top은 '코난 알파라이징'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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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를 차지한 코난 알파라이징에는 상금 500만원과 부상으로 3일의 휴가증이
제공되었습니다. 2회 코난 인큐베이터에서는 더욱 기발하고, 멋진 아이디어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식후 행사
식사를 마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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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송년의 밤 2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식후 행사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연 '새내기'였습니다.

바로 2011년 코난테크놀로지를 빛낼 '새내기 코난'과 
새내기 앱 'Konan VoiceStar' 때문이었지요.

새내기 앱 'Konan VoiceStar'는 코난테크놀로지의 음성신호 처리기술이
녹아든 성대모사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송년의 밤에서는 이 앱을 이용한 '코난 성대모사왕' 선발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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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개최한 행사인만큼,
호응도가 남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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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성대모사왕'선발대회가 달궈놓은 송년의 밤 열기는
2010, 2011년도 신규 입사자 소개에서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금품을 앞세운 '최근 코난의 대세' 박지현 컨설턴트의 명사회 앞에
무대 위의 사람들이 하나둘 자기자신을 꺼내놓기 시작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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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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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입사자 여러분의 폭발적 에너지와 깍듯한 무대매너를 통하여
2011년에도 코난테크놀로지는 성장을 멈추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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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이 힘을 합쳐 꾸미고 진행한 이번 송년의 밤을 통하여
지난 2010년의 기억을 가슴에 담고 다가올 코난테크놀로지의 2011년을 더욱 기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코난 화이팅!

추신: 
매끄러운 행사 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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