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1

사람이 전부다.
이 말, 진리에 가까운 문장인 것 같습니다.
더욱이 Man Power가 경쟁력을 좌지우지하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에서 사람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테죠.
코난테크놀로지 역시 사람에 대한 투자와 고민에 인색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니까요.
부쩍 새 식구가 늘고 늘어 어느덧 150명에 달하게 됨에 따라,
새로 모인 인재들과 기업 문화와 가치관을 나눌 소통의 장이 더욱 넓어져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 되었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라면 더욱 금상첨화일테고요.
코난테크놀로지가 새로 마련한 소통의 장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분기 간담회와 생일 축하 잔치.
우선 분기 간담회는 매 분기마다 회사의 경영/사업의 현황 및 정보를 공유하여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의 주인의식을 높이자는 취지의 모임입니다.
신규 입사자 소개와 외부 강사자 초청 강연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놓고 있지요.
그리고 생일 축하 잔치는 각 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생일 축하 모임의 규모를 전사적으로 키워놓은 거랍니다.
매월 한번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이 한데 모여 그 달에 생일 맞은 식구에게 축하를 전함과 동시에 안부도 묻고 곱고 말간 서로의 얼골도 익힐 겸 야심차게 준비한 행사입니다.
최근 부쩍 사람이 늘어난 코난테크놀로지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사람이
주황색 사원증을 패용하지 않고 있다면 유니온스틸빌딩의 로얄층 17, 18층(코난테크놀로지가 입주 중이라지요)에 도착할 때까지
인사 제대로 못 나눌 경우가 왕왕 발생하기도 하니까요.
이처럼 사람과 소통이 주요 키워드인 이 두 행사가 이번 8월 동시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1. 분기 간담회

분기 간담회는 코난테크놀로지가 입주한 유니온스틸빌딩 19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어느새 강당이 코난테크놀로지 구성원으로 가득 찼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분기 간담회는 경영 현황 및 정보 공유와 초청 강연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남극이라는 극한의 환경에서 위기를 헤쳐나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도전정신, 위기극복, 리더십’에 대하여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남극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위기와 관련된 실제 사례를 생동감 넘치게 설명해주셨는데,
격변하는 세계에서 늘 위기에 마주치는 기업 입장에서도 곰곰히 되새겨 봄직했습니다.
이어, 올 상반기 신규 입사한 새로운 인재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신입에서 베테랑까지 코난테크놀로지의 Man Power 게이지를 한껏 올려주실 대단한 분들,
환영합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분보다 훠얼씬 더 많은 분이 소개되었지만 지면상 줄입니다.
2. 생일 축하 잔치
분기 간담회와 날을 달리하는 생일 축하 잔치는 17층 까페테리아에서 열렸습니다.
경영관리팀 신입사원 황정명씨의 유려한 진행으로 막을 올린 생일 축하 잔치에는
까페테리아가 비좁을만치 많은 임직원이 모여 생일을 축하해줬습니다.

'사랑하는 XXX’가 어색하지만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유창해지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이상으로 코난테크놀로지의 최근 소식 두 가지를 전해드립니다.
사람을 전부로 생각하고 그로 더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좋은 회사, 코난테크놀로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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