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에서 운영하는 나라장터는 대한민국 대표 조달 전문 포털 입니다.
사용하기 편리한 화면과 빠르고 정확한 검색으로 호평 받고 있는 나라장터 역시
코난테크놀로지의 검색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임일곤기자]
(사례1) 개인용 컴퓨터를 전문제작하는 A사 영업사원 K씨는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방문했다. 이전만해도 나라장터에서 입찰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첨부파일 형식으로 된 공고서와 규격서까지 일일이 뒤져야하는 등 번거로웠다. 검색엔진이 첨부파일 본문을 검색하지 못했기 때문. 최근 새로 개편된 나라장터에서는 한번의 검색으로 첨부파일 본문도 확인할 수 있어 K씨는 손쉽게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사례2) 전기시설 관련업체 B사 영업사원 L씨는 체육문화센터 입찰에 참여하기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찾았다. 이전과 달리 나라장터에서는 전기공사업법 등 관련 법령을 `전자서고`에서 검색 한번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이전에는 관련법령을 찾기 위해 법제처 홈페이지를 방문한 뒤 나라장터, 조달청 홈페이지 등을 돌아 다녀야 나머지 법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서비스가 개편되면서 한자리에서 검색 한번으로 모든 정보를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공공기관 사이트 중 방문객이 가장 많은 조달청 홈페이지. 이곳에는 정부가 발주하는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업체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조달청은 얼마전 검색엔진을 새로 바꿔 달면서 이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달청이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는 공공부문 정보통신(IT) 발주가 올해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결 편리해진 검색이 빛을 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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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URL: http://www.edaily.co.kr/News/Finance/NewsRead.asp?sub_cd=HF11&newsid=01833526589587568&clkcode=&DirCode=0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