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금요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선 디지털 아카이빙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저장 매체가 디지털로 전환된 만큼, 어떻게 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코난테크놀로지 MAM솔루션그룹의 서병락 이사님이
영상기록물 보존을 위한 표준포맷 현황 및 전망 이란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서 잠깐, MAM은 Multimedia Asset Management의 약자로 멀티미디어 자산의 활용을 돕는
솔루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행사는 상암 DMC에 위치한 시네마테크에서 열렸습니다.
(극장을 겸한 컨퍼런스센터는 시중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영화도 상영 중인데요,
나중에 시간 내서 찾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씨 궂은 금요일 오후임에도 많은 분이 찾아주신 컨퍼런스는 개회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컨퍼런스 아젠다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koreafilm.or.kr/main/introduce/conference.asp)

코난테크놀로지는 Session 2 디지털 영상 아카이브 기술 에서 첫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요.
발표 주제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발표를 맡으신 코난테크놀로지 서병락 기술이사님)
세션 발표자들이 커다란 무대 한 편에 함께 배석한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나머지 세션 발표자 여러분은 무대에서 앉아계시는 거죠.

인류가 살아온 역사를 통틀어그 어느때보다 데이터가 늘어나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아날로그, 텍스트에서 디지털, 멀티미디어로 데이터가 진화할수록 그 저장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은 중요해질텐데요.
이번 디지털 아카이빙 컨퍼런스를 통하여 제대로 된 솔루션을 얻길 바라겠습니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나머지 세션 발표자 여러분은 무대에서 앉아계시는 거죠.

인류가 살아온 역사를 통틀어그 어느때보다 데이터가 늘어나고 앞으로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아날로그, 텍스트에서 디지털, 멀티미디어로 데이터가 진화할수록 그 저장 및 활용에 대한 필요성은 중요해질텐데요.
이번 디지털 아카이빙 컨퍼런스를 통하여 제대로 된 솔루션을 얻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