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검색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한 지 3년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그 사이 코난테크놀로지는 괄목상대할 정도로 성장하였지요.
'검색은 코난' 이라는 기치 아래 달려온 지난 3년의 노력을 자축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 다만 만들어갈뿐이다. 검색은 코난!"
대회의실에서 열린 검색솔루션그룹 탄생 3주년 기념 잔치는 멋진 문구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기념떡 컷팅이 시작되었습니다. 떡이 두꺼운지라 썰어내는 것도 만만찮은 작업 같네요.
그래도 보기좋게 나눴습니다.



바로
'상장 주기'
였는데요, 다른 팀에서 상장을 만들어 검색솔루션그룹원에게 주는 식이었습니다.
사진에선 고객지원파트 김정길 컨설턴트가 수상받고 있네요.
성대한 행사를 여는 것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자리였기에 더욱 뜻깊었던 자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업 검색의 표준이 되는 그날까지, 검색은 코난, 화이팅!





